패미콤 북두의 권 3 신세기창조 처권열전 -피의 십자가편-

by 쏘른티어 | 2008/08/16 05:14 | 요즘은 못하고 있는 게임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yoseh.egloos.com/tb/45544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PGP-동호 at 2008/08/16 08:10
으헝헝 이 게임;;;;;;;;;;;;
예전에 팩 사서 했다가 뭔 말인지 모른채 하다가
세이브 안되어서 그저 다시 교환할수밖에 없던 비운의 게임;;

으헝헝 다시금 또 이렇게 생각나버리게 되다니;;;;;;;;;;;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18 20:17
그 시절에는 내장된 수은전지가 다 달아버린걸 그대로 팔고 있는 게임이 많았죠.
저는 팩을 분해해보고 수은전지가 있다는 걸 알고 그 다음부터 시계방에서 사서
갈아줬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붉은 나무 at 2008/08/16 13:01
넌 이미 2편을 제작하고 있다!

다음편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18 20:09
흐약~! (펑!)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8/16 13:05
얼마전에 북두의 권 다 읽었는데 게임공략을 접하니 더욱 더 '이 세계는 나의 머리론 이해할 수가 없어!' 정도의 아스트랄함이네요....ㅇ<-<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18 20:11
아스트랄행 열차는 이제 엔진시동중입니다.
Commented by 다오스 at 2008/08/18 00:14
북두의 권 rpg시리즈는 3,4,5 전부다 조우율은 아름다울정도로 높습니다
뭐 일단 완성도는 5가 마지막 시리즈인 만큼 그나마 할만한 수준이긴 함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18 20:10
북두의권5는 켄시로가 바위에 깔려죽었다는 전설적인 병맛오프닝이...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8/18 10:33
아 미치겠군요. 2편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18 20:10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8/18 19:36
........북두의 권 4도 만만찮지만 3은 더 심했군요(먼 눈)
철지난 지금에 와서야 아해 시절에 못깬 북두의 권 4를 어떻게든 엔딩보겠다고
설치면서 불평한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뒷산)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18 20:13
아니, 나란히 해봐서 아는데 북두의 권4가 더 어렵습니다.
북두의 권3는 경험치도 많이 주고, 파티도 처음부터 2명이 들어오니까요.
반면에 4는 레벨업도 느리고 동료도 느릿느릿 들어오고 힘들죠.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8/08/22 17:51
흘러간 옛 추억의 세기말 명작을 리뷰하시다니...휼륭하십니다(진담)
이대로 켄시로가 동면에서 깨어나는 작품까지 건필하실수 있기를
Commented by 十五夜 at 2008/08/30 03:46
푸하핫, 유쾌한 소개 잘 봤습니다...^^

북두의 권은 원작은 정말 명불허전의 걸작이지만 게임들은 괴작이 참 많았지요.

원작의 후광에 기대려 했던 제작 사이드의 안이함도 있었겠지만 인격적으로나 능력적으로나 이미 완성된 켄시로란 캐릭터 자체가 게임의 주인공으로서는 부적합한 부분이 많았기에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소설이 나를 죽이겠구나
by 쏘른티어
▒ 이글루 파인더 ▒
▒ 카테고리 ▒
▒ 라이프로그 ▒
▒ 최근 등록된 덧글 ▒
하여간 올해까지만 참아..
by 가재괴물 at 10/13
언제까지 요세와 힘싸움..
by 가재괴물 at 10/09
?!
by 암햏어사 at 06/21
이글루가 망했어요
by 암햏어사 at 06/21
링크 신고합니다! 그보다..
by 작은늑대 at 06/08
아아........빅피클..
by 가재괴물 at 05/29
bb 가시나무 광대 팬입..
by Lanto at 05/14
ㅠ.ㅠ
by 가재괴물 at 04/25
아우.............
by 가재괴물 at 04/05
▒ 최근 등록된 트랙백 ▒
Soma prescription me..
by Soma without prescrip..
샤프 엣지 2
by 윈드 헤븐
Valium.
by Valium canada.
Re viagra cello.
by Drink with viagra.
랑그릿사5 PS
by Old Game Fan
데어 랑그릿사 SFC
by Old Game Fan
있다. 사보러 갑니다.
by 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
천사가 없는 12월 - 스마..
by Cafe de Lillian
▒ 이글루링크 ▒
[이불을 걷자] 구구한..
ryudo.egloos.com
샤아전용 블로그
종이로 만든 거리
[미르기닷컴] 外傳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桜ish Planet Cafe 2.0 :..
Welcome to the Hotel S..
fryste hjertet
우정이상 에로미만 - 영..
Eggy Lab
일본노동자의 중구난방
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
옴 바아라 도비야 훔
S.O.A(Spirits Of Alt's..
無名錄
이름없는 무덤Nameless..
-
외계인공간(外界人空間)
Purgatorium
백금기사의 舊 연구소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Laboratory
RNarsis의 다락방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
歌月十五夜
휴면중인 비타민 F
루저 크라스갈드의 이글루져
엘트ELT : Extremely Ly..
LOVE SONG
a quarantine station
권총과 전함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아크님이 보고 계셔.
http://rara1733.tistory...
Kehre von Nichts
After Sunset
★JJ의 잡상노트★
게렉터블로그
Desperatelyh1999
뇌세척
이곳은 모서리 지향 전연..
그녀의 쉼터 ver. egloos
Lord하뎃의 '오늘은 뫼..
Purpleshake!!
絶對零度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최모편집자의 울랄라 편..
Hineo, 중력에 혼을 ..
워드나의 던전
맥주 같은 하늘 속을 떠..
美少女WEBZINE LOLI-..
무용지물
無彩色日記 ~筆墨誤落~
백수건달... 계약직으..
바다색 공방
☆ PARANOID PARK
벗씨의 아니땐 굴뚝에 ..
파우스트 코리아
갈가마귀의 'Nevermore'
X-novel의 X대마왕과..
Neo군의 Que sera sera
낙서대마왕
훌륭한 시바니스트
변태작가의 얼음격납고
냄비받침Spellbook
여신 친위 비행단
건전한 블로그
inorganic white
zemonan의 골방성역
文學美靑年의 12월 10일을..
환상보존용 일상유희
무릉도원에서 타이핑을
인간♡실격님의 이글루
like no one님의 이글루
Myst's Laboratory of ..
북극개집(北極愷諿).
Nightmare Cinema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rss

skin by 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