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카 (Orca, 1977)

by 쏘른티어 | 2008/07/31 12:51 | 가시눈물의 둥지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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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깔 at 2008/07/31 15:30
오오오~ 그렇군요. 스토리라인으로 본다면 죠스보다 나을 것 같은데요?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전 검색하다가 단지 백상아리가 나오는 죠스의 아류작 정도로만 치부했는데... 그리고 비디오클립도 영상이 아주 아름답네요. 이거 구할 수 있다면 구해서 보고 싶은 영화네요. :)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03 06:55
서스펜스쪽으로 보면 죠스가 낫지만 좀더 파고들만한 작품으로는 이쪽이 나아보이더군요.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7/31 18:29
보통 영화에서 고래들은 인간의 편이자 선, 자연을 대변하는 것으로 그치고 마는데 이런 관점에서의 접근이라니...상당히 설득력 있는 이야기구조를 가졌네요. 그런데 마지막 표지에서 돌고래라길래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03 06:56
하하 진짜 돌고래면 개그가 되버리겠죠
Commented by 직장인 at 2008/07/31 18:33
저도 그 포스팅을 보고 꽤 오래전에 TV에서 봤던 Orca를 떠올렸었는데..
무엇보다도 엔니오 모리코네의 구슬픈 테마는 아직도 귀에 뚜렷합니다.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03 06:56
저도 어릴때 봤죠. 사실 애들한테는 지루할 영화였는데도 용캐도 끝까지 봤습니다.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8/07/31 20:30
아 저도 생각납니다. 올카가 아마 그 선장의 여자의 다리를 물어뜯고 선장에게 도전장을 던지듯 사라지자 선장이 올카를 향해' 그래 네가 이겼다.!' 하며 증오에 찬 울부짖음을 보여줄때 말이죠.
벌써 몇년전이야.....흐미.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03 06:57
까마득한 옛날이죠. 우리나라에서 방영한건 그래도 80년대 였습니다만.
Commented by 질투가면 at 2008/08/02 21:28
헐 범고래 눈동자가 저렇게 무섭게 생겼군요 ㄷㄷㄷ
Commented by 쏘른티어 at 2008/08/03 06:57
처음에 귀여워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면 볼수록 무섭게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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